Monday, January 19, 2015

Billing Vendor M&A

NetCracker buy Convergys
Comverse buy Kenan
CSG buy Intec
CSG sell Kenan
Ericssion buy LHS BSCS
Oracle buy Portal

NetCracker
http://www.netcracker.com/
http://www.netcracker360.com/

Ericsson
http://www.ericsson.com/oss-bss/
http://www.ericsson.com/oss-bss/blog/
http://www.ericsson.com/ourportfolio/products/operations-and-business-support

Sunday, January 4, 2015

Service on IMS

IMS는 "IP Multimedia Subsystem"의 약자입니다. IP망에서 멀티미디어를 유통시키는 그런 하위시스템(subsystem)이라는 느낌이 확 오지요. 그러면 반 이상 감 잡은 겁니다. IMS가 그거니까요. "그러면 기존에 유튜브나 음악파일들은 모두 IMS망에서 전달되는 거냐?"라고 바로 반문하실 겁니다. 네 물론 그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IMS는 기존의 IP통신과는 달리 통신사업자에 의해 잘 관리된 IP망으로써, 통신사업자의 서비스로 만들 수 있고, 그래서 과금도 가능한 네트웍을 말합니다. 
IMS를 얘기하면서 설명하기 좋은 서비스가 VoIP입니다. 아시다시피 VoIP가 등장하면서 IP망을 통해, 국제전화, 시외전화가 다 무료(IP구간)로 되었습니다. 이 얘기는 다시말하면 멀티미디어의 한 요소인 오디오(음성)가 망에서 통신회사의 컨트롤하에 잘 전달되게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초기 VoIP라는 놈은 소프트스위치(Softswitch, 줄여서 SSW라고 씀)기반이었습니다.
이 당시, 전화국 안에 들어가면 한두개층은 빼곡히 쫙 늘어진 교환기들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LG전자, 대우통신, 한화통신등이 TDX같은 국산 교환기를 만들어 냈었죠) 즉 교환기는 각 가정과 사무실에 물린 전화선이 최종적으로 물리는 장치를 말합니다.
각 회선들이 전부다 몰리는 장치이니, 얼마나 회선들이 많이 붙겠습니까? 물론 1:1로 물리지는 않습니다. 멀티플렉싱이란 기술을 이용하여(집선이라고 부릅니다) 좀 모아서 연결을 하지만 여전히 많은 회선들이 연결되었었습니다.
그런데 IP망 즉 패킷망(1:1식으로 회선 연결하는 것에 대비하여 쓰는 말이죠)으로 전환되면서, 그런 회선들이 자리를 잃게 됩니다. 즉 이더넷 하나에 수천명이 아니 수만명의 회선이 물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음성 교환도 SW적으로 처리하다보니, 예전의 장비모습도 그냥 컴퓨터로 변모합니다. 그렇게 변모한게 소위 소프트스위치인거죠.
즉 7,80년대 전화국에 가면 놓여있던 커다란 교환기가 IP망을 사용하면서 소프트웨어로 바뀐형태를 말합니다.

[다시 IMS로 돌아와서...]
그리고 이 SSW라는 놈을 아주 확장성있게 만든게 IMS입니다. 확장성있게 만들다보니, CSCF, HSS, MGCF, AS 등으로 나눠집니다. 이들과 관련하여 프로토콜 측면에서 아주 중요한 것 한가지는 IMS가 세션을 잘 처리한다는 것 + 이를 위해 SIP를 사용한다는 것 정도입니다.
위의 그림은 좀 복잡하지만, 간략하게 표시하면 아래 그림처럼 됩니다. IMS를 기반으로 존재하는 통신망의 차이를 단일화하고, 서비스를 일관성있게 제공한다 뭐 그런정도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IMS라는 말이 감이 잘 안올겁니다. 사실 일반인들은 교환기라는 것도 사실 생소합니다. 그래서 IMS를 접근하는 방식을 서비스로 잡아서 기술하려고 글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미리 던질 수 있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왜 요새는 IMS라는 말이 좀 시들었는가?
저마다 통신의 미래는 IMS라고 외치던 통신회사들, 그런데 사용자에게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IMS에서는 도대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가?

[왜 요새는 IMS라는 말이 좀 시들었는가?]
IMS는 기본적으로 SIP라는 프로토콜을 근간으로 하고 있으며, Telco의 입장에서 주도적으로 그려진 그림입니다. 다시 말해 통신사업자가 주도권을 쥐고, 새로운 통신 서비스들을 쉽게 쉽게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단순히 창출이 아니라, 통신회사입장에서는 그것들을 잘 과금(돈을 회수)까지 할 수 있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그런데 통신사업자들의 속성이 그러하듯, 변화가 너무 느렸습니다. 제 생각에는 2006년이나 7년에 표준도 잘 정립되고 IMS기반 톡톡튀는 서비스들이 몇개라도 나왔다면 지금같지는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IMS는 안으로 들어가보면 위에 망구성만큼이나 스펙이 꽤나 복잡합니다. 게다가 SSW+AS(어플리케이션 서버)의 조합에 비해 차별화된 서비스들이 나와 있지도 않습니다.
다시 언급하는데 통신사위주의 움직임이 너무 느렸습니다. 저 역시 개방형통신에 빠져서, Palay 문서를 보고, RI(Reference Implementation)을 읽어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이런 게 제대로 먹히면 통신시장은 확달라지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통신시장은 기대와 달리 꿈쩍도 않더군요. 통신사들은 저마다 자기의 기존시스템(Legacy)이 있어서, API를 뽑아줘도 이들과 맞추는 작업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반면, 웹과 모바일환경의 변화가 너무 빨랐습니다. 스마트폰 앱스토어를 보세요. 들어가서 사용할 서비스가 정말 얼마나 많습니까? IP세계로 오면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통신사의 의존도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오른쪽 옆)에 붙은 공짜 문자 보내기를 보십시오. 거기에 글만 쓰면 공짜로 제게 문자를 날릴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기존에는 Telco를 거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인데, 하나둘씩 빗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모바일 VoIP 솔루션들을 써보십시오. Nimbuzz, Fring, Skype등 모두 Telco의 국제전화 수익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텔코는 IMS 윗단에서 제대로 된 킬러앱을 내지 못하면 도태될 겁니다. (사실은 IMS가 되었든, 다른 뭐시기가 되었든 킬러앱이 절실합니다)


[IMS이후, 사용자에게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VoIP 즉 인터넷을 통해 전화를 하게 되었다는 것만이 현재 킬러앱입니다. 그 외에는 IMS에 이렇다할 어플이 없는 상태입니다. 나온 것들이 좀 있긴 했었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IMS가 힘을 못받고 있는 것이기도 하죠. (전화관련된 서비스예: 멀티미디어 컬러링, MCID, PTT 등)
결국에 사용자 관점에서는 IMS이후로(사실은 IMS이전 버전인 소프트스위치로도 충분한 구조) 인터넷 전화가 도입되어 전화좀 싸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정도입니다. 그다지 혁신적으로 달라진 것은... 글쎄요. 제 눈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IMS에서는 도대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가?]
바로 앞에서 서비스가 보이지 않는다면서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가 질문에 답한다는 게 좀 역설적입니다. 아마도 설명드릴 서비스가 기존에도 되던 서비스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번 반복해서 말씀드렸듯이 IMS 킬러앱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하지만 없는 것을 창조할 수는 없고, 어찌되었든 IMS 망에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하나를 마루타로 들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 업체는 uReachTechnologies라는 회사구요. 해당 서비스에 대한 소개는 2부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쨋든 uReach가 IMS 컴패터블하게 제공한다는 서비스들은 아래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Auto Attendant
한글로 자동중계대라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에 무슨 군대나 방송관련 용어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저희 회사들어오고 나서 자동중계대가 Auto attendant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공한는 기능은 이런 건데요. 이미 다들 소비자입장에서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을겁니다.
음성사서함: 전화했을때, 전화못받으면 알아서 전화국에서 저장해주는 거죠. 우리나라에는 별로 인기가 없다는 바로 그 서비스입니다. (미국은 이 서비스 활용을 많이 하더군요. 역시 문화의 차이), 음성 내용은 인터넷으로 접속하면 파일로 다운로드도 되고요, 당근 PC에서 들을 수도 있습니다. 전화에서 들을 순 없냐고 물으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Multi-Extension Call Director: 콜센타를 운영하는 기업들에서 들어오는 전화를 효과적으로 잘 배분되게 하는 것입니다. 보통 기업들은 이런 서비스를 위해 컨택트센타 시스템을 구성하는데 (돈 무지 많이 듭니다), 이것을 알아서 통신사에서 처리할 수 있는거죠. 이를테면 전화가 오면 ARS가 일단 받고, 이것을 적합한 상담 부서로 돌리되, 통화중인 아닌 적당한 사람에게로 전달한다던지 하는 것...
웹기반 관리툴: 사실 들어오는 전화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고, 배분할 것이냐는 회사의 정책에 따른 것이고, 그 구성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웹에 들어가서 손쉽게 할 수 있게 해줍니다.
Fax 수신: 팩스를 어떤 방법(이메일, 프린터, 팩스기계 등등)으로 받을 것인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Unified Messaging mailbox라는 놈이 있는데 그놈이 팩스기계처럼 팩스를 받아줄 수 있다는 거죠. 그런다음 메일로 보내든, 프린터로 보내든
유선전화, 이동전화, 웹(소프트폰) 등 여러가지 형태로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Single Number Service
Find Me/Follow Me : 뭐 간단히 얘기하자면 전화번호를 몇개 설정해두고, 내선번호, 휴대폰, 집전화 순으로 등록하는 겁니다. 그리고 한놈씩 제한된 횟수만큼 안울리면 다른 번호로 넘어가게 하는 거죠. 자신이 전화가 많은 사람이라면, 필요가 있을텐데 글쎄요... (제 경우에도 집전화, 회사 유선전화, 이동전화 2개... 집전화만 빼고 대부분 착신전환 시켜놓고 아이폰 하나로 다 받고 있습니다)
스케쥴링: 위의 전화 라우팅을 날짜를 두고 하는 거겠죠. 평일날은 어떤 경우든 나에게 전화가 오게 하고, 주말은 쉬는 모드로 설정한다던지 등
Call Screening: 누구 누구의 전화는 안받겠다는 거죠. 스토커 방지용
데스크탑 매니저: 전화랑 메신저 합쳐졌다고 하면 가장 빠르게 이해될 겁니다. 누군가로 부터 채팅 요구가 아니라, 전화가 오면 알아서 컴퓨터 화면에 뜨는 겁니다. 보통 PC용 소프트폰들도 전화번호를 하나씩 따로 받게 되는데, 이 것은 자신의 사내전화로 누군가 전화하면 전화기 벨이 울릴 수도 있고, 아니면 PC의 매니저가 울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바로 발신자 정보를 보고 적당한 대응을 하게 해주는 거죠. 일반적인 콜센타 CRM에서 쓰는 기법이지요.
TV 통신 매니저: 전화오면 TV에 뜨고, 거기서 전화 핸들링할 수 있게 해준거라고 보면됩니다. 어떤 TV에서 되는지는 아직 모르겠구요. 아마도 미국내 IPTV중에서도 몇개 되는 곳이 한정되어 있겠지요.
Meet Me Conferencing: 회의전화 설정하는 것입니다. 시간 설정이 주요한 거겠지요.
Personalized Ring Tones: 발신자에 따라 전화벨소리 바꾸는 것 말합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회사동료한테 오는 전화는 싸이렌이 울리고, 집전화는 일반 음악이 울리게 해두었다고 하는 군요. 이렇듯이 그룹별로 음원을 설정하는 것... 전 이렇게 부지런하지 못합니다.

Personal Media Manager
전화, SMS, MMS 등으로 온 문자, 사진, 동영상 등등을 저장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웹에서도 접근가능하고, 이것들을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로 내보낼 수도 있다. (FB Connect)
아 이건 막강하네요. 전화기록이나, SMS, MMS 사진같은 것들을 다른 웹서비스들과 연동시킨다는 것! 요런 서비스는 저도 아직 써보지 못한 겁니다.
uReach에서는 이메일, MMS, RSS 피드, 위젯 등등과의 연결 채널을 만들 수도 있다고 합니다.
결국 자신이 텔레포니에서 습득한 미디어를 SNS(FB, My Space)로 공유하게 해주었다는 것인데, 국내에도 조만간 이런 서비스를 시도하리라 생각합니다. 아참, 제가 작년에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SuperComm에 다녀왔는데요. 전화와 페이스북의 연결은 아주 기본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미국내 SSW 1위인 Sonus에 갔었는데 거기서도 SNS연결을 얘기하더군요.
갑자기 든 의문: 근데 아이폰 쓰게 되니까, MMS 같은 거 거의 안쓰게 되요. SMS도 트위터같은 것들때문에 좀 줄어들고요.

Unified Messaging
이 회사가 제품을 이러 저리 모양만 바꿔 다시 소개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앞에 설명 드렸던 것들과 알고보면 비슷한 것들이어서요. 어쨋든 홈피에 나와있는 기능들을 보면
메시징: 음성사서함, 이메일, 팩스 이런 것들을 통합 관리해줍니다.
전화, 웹, 이동전화: 이런 것들도 웹을 통해 손 쉽게 관리해준다는 얘기겠지요.
Virtual Fax: 웹팩스라고 보심 될 것 같습ㄴ다. 파일이나 메일 문서를 바로 팩스로 보낼 수 있겠지요.
주소록과 캘린더: 이런 것들도 들어가 있습니다. 캘린더 기능인데, 생긴 모양이 구글캘린더와 비슷합니다. 근데 저처럼 이미 구글캘린더로 모든 것을 관리하는 사람이 과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캘린더로 갈아 탈까요? 저는 아니올시다라고 생각합니다.
멀티채널 노티기능: 무엇인가 메시지가 왔을때 이것을 한 곳으로 밀어서 노티해주는 기능입니다. 결국 SMS가 온 것을 이메일로 볼 수도 있고, 심지어 인스탄트 메신저에서 확인할 수도 있게 해준다는 것인데... 이게 말처럼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Voice Messaging
자동중계대에서 설명한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대신 uReach만의 독특한 게 있다면 음성메시지를 텍스트로, 텍스트 메시지(메일이나 SMS)를 음성메시지로 변환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것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기능을 무지 기다렸던 사람으로서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작년에는 구글 Voice 나오면서 소개되었던 기능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우리말도 이런 기능을 만들어 넣는다면 품질이 어떨까 매우 궁금합니다.
음성변환이 되므로,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는 기능들도 당연히 있습니다. ARS응답을 번호로 누르는 대신 말로 할 수 있겠지요. 1번 이라고 말하면 1번이 눌린 효과가 나타나는 거겠지요. 운전할때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만... 여전히 우리말도 이런 기능을 넣으면 어케될까 궁금합니다.

IMS FAQ

1. 최대 300 단어를 사용하여 IMS를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세대가 변해가면서, IMS (IP Multimedia Subsystem)라는 용어는 광범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GSM 모바일 네트워크의 3G 진화를 위해서 표준을 개발하는 조직인 3GPP (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IMS를 원래 정의했다. 3GPP 릴리즈 5 (R5)에 IP를 통한 멀티미디어 통신을 지원하기 위한 방법으로 IMS 규격들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이런 문맥에서, “멀티미디어”는 음성을 포함한다. 그래서, 처음부터 새로운 멀티미디어 서비스들을 지원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전통적인 회선 스위칭 기반의 음성 텔레포니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IMS가 시장에 나왔다.

IMS의 주요한 기술적 특징은 CSCF (Call Session Control Function, 호 세션 제어 기능), 다른 식으로 소프트스위치 (softswitch)로서 알려진 컴포넌트의 관리하에서 개개의 IP 세션들을 설정하기 위해 SIP (Session Initiation Protocol)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IMS가 IP의 QoS (Quality Of Service)를 보장해주고, 보안을 제공하고, 세션당 기준으로 과금을 지원하게 해준다.

오늘날 IMS라는 용어는 수 많은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다. 때때로, IMS는 통신 사업자가 어떠한 종류의 SIP 인프라를 자신의 네트워크에 추가할 때도 사용되고, 때때로 IMS는 3GPP R5나 릴리즈 6 (R6) 규격을 따르는 장비를 실제로 구축하는 네트워크를 참조할 때도 사용된다. 물론, 어떠한 주요한 기술의 변화와 함께, 실제 구축하기에 앞서 과대 선전 광고의 사이클이 밖에서 판을 친다. 더 나아가서, 3GPP R5가 실제로 구축되기에 어렵게 했던 격차들을 3GPP R6가 채운 것처럼 IMS 규격들 그 자체가 계속 진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IMS는 차세대 유선 네트워크에 초점을 두고 있는 TISPAN과 케이블 사업자들과 자신들의 통신 이익에 초점을 두고 있는 CableLabs를 포함하여 다른 표준 단체들의 관심을 끌었다. 3GPP 릴리즈 7 (R7)은 모든 종류의 무선 및 유선 네트워크를 포함하도록 설계된 첫 번째 IMS를 나타낸다.


2. 이동 통신 사업자들에게 왜 IMS가 중요한가?

IMS 이전의 모바일 네트워크는 심지어 3G 비디오 텔레포니 (3G-324M)가 회선 스위칭 기반의 데이터 경로상에서 동작함에도 음성 위주였다. 그러나, 모바일 무선 기술이 광대역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을 정도의 대역폭에 이르기 시작했다. 만일 어떤 통신 사업자가 IP 기반의 서비스들을 지원하기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다른 통신 사업자들이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대량의 인터넷 액세스를 사용하여 그러한 서비스들을 제공할 것이다.


3. 유선 통신 사업자들에게 왜 IMS가 중요한가?

모바일 및 VoIP의 시장 장악력이 점점 커지면서, 유선 통신 사업자들은 조이고 있다. 최소한 유선 통신 사업자들은 유선과 모바일의 융합 (FMC, Fixed-Mobile Convergence)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상적으로 유선 통신 사업자들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제공할 방법이 필요하다. IMS는 공공의 인터넷을 통한 VoIP가 제공할 수 없는 QoS를 보장하면서 새로운 서비스들을 지원할 잠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4. 유선 및 무선 네트워크를 둘 다 가지고 있는 통신 사업자들에게 IMS는 더 중요한가?

IMS는 FMC를 지원하기 매우 좋은 방법이다. UMA (Unlicensed Mobile Access)와 같은 다른 접근 방법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서비스 특정적인 것에 반하여, IMS는 수 많은 서비스들을 위한 일반적인 플랫폼이다.


5. IMS가 직면한 주요한 도전들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

첫 번째는 복잡하다는 것이다. 수도 없이 매우 많은 IMS 규격들이 있다. 또한 이것들은 계속해서 진화해서 수 많은 버전들이 있다. 그리고 상호 연동 테스트 또한 제품 소개 및 구축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두 번째는 서비스들이다. IMS는 새로운 서비스들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그러나, 통신 사업자는 서비스들이 시작하고 성공할 때까지 돈을 벌지 못한다. 오늘날, IMS를 이용하고 있는 새로운 서비스들의 개수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편이며, 인터넷과 비교하여 개발자 생태계 또한 매우 작다.


6. IMS의 대안이 있는가?

주요한 경쟁 상대는 IP를 통하는 것과 혹은 공개 인터넷을 통해 직접 개발된 서비스들이다. 그러한 서비스들은 IMS가 제공하는 QoS에 의존할 필요가 없으며, 개발자들의 규모가 광대하다. 또한 IP가 제공하는 QoS를 항상 보장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다.


7. 당신은 IMS의 현재 상태를 어떻게 이야기하겠는가?

오늘날 구축된 대다수의 “IMS” 들은 SIP 구성요소들 (IMS 표준을 따른 것 혹은 그렇지 않은 것)과 레거시(legacy) 네트워크들의 혼합 형태이다. 유선 네트워크들을 위한 IMS가 R7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유선 네트워크에서의 IMS는 IM (Instant Messaging)과 온/오프라인 상태 혹은 FMC처럼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한 몇몇 종류의 SIP 인프라에 덧붙여서 음성 회선을 제어하는 전형적으로 소프트스위치의 형태를 가진다.
크게 봤을 때, 진정한 의미의 IMS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다. 이러한 IMS 네트워크들은 현재 IM, FMC 그리고 비디오 공유 (sharing)와 같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기본적인 음성 전화를 위해서 사용되고 있지는 않다.


8. 전세계적으로 IMS를 구현하기 시작한 통신 사업자들에는 누가 있는가? IMS를 구현한 첫 번째 사업자들은 매우 큰 사업자들인가?

IMS의 능력이 서서히 전세계 주요한 네트워크와 여러 다른 네트워크에서, 예를 들면 중동에 있는 네트워크에서 보여지고 있다.


9. 표준화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

R7 규격들은 기능적으로 거의 다 확정이 되었으나, 여전히 공표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케이블 전화를 지지하는 IMS의 기능 향상과 같은 몇몇 아이템들이 릴리즈 8로 연기되었다. 전형적으로 안정된 규격에서 시작하여 상호 연동 테스트를 받을 수 있는 장비가 나오기까지 적어도 2년의 세월이 걸린다.


10. 당신은 IMS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한 장애 요소가 표준화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들의 부족이라고 생각하는가?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들, 즉 돈을 벌어주는 애플리케이션들이 가장 큰 이슈이다. 표준화와 상호 연동 테스트는 통신 사업자가 통신 장비를 구매하고자 할 때, 통신 사업자의 옵션들을 증가시킨다. 그러나, 결국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단지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그러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이다.


11. 릴리즈 7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통신 사업자들은 IMS를 완전히 구축하기 위해서 릴리즈 7을 기다리고 있는가?

IMS R7은 모바일과 유선 네트워크 지원을 통합한 첫 번째 릴리즈이다. 또한, 뒤늦게 안 것이지만, R5는 불완전한 것으로 간주되었고 R6과 R7 사이에도 여러 개 주요한 것들 예를 들면, 정책 인프라에서와 같은 것들이 변했다. 이것은 R6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면, R7로 도달하기 위해 주요한 작업을 다시 해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2. IMS가 현재 구축되어가고 있다, 통신 사업자들이 IMS로 완전히 옮겨가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인가?

IMS로 이동하는데, “지능망” (IN)이 지난 세대에서 했던 것과 유사하게 대략 10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 같다. IMS와 IN은 비슷하게 복잡하다. 그리고 업계를 구성하는 것들 즉 벤더들, 통신 사업자들 및 표준 조직들도 또한 그래도 남아 있다. 그래서 IMS가 IN 보다 더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보기는 힘들다.


13. IMS가 어떻게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줄 것인가? 사용자들은 더 낮은 가격에 더 많은 서비스를 받을 것인가?

IMS가 수 많은 새로운 서비스들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지에 대한 것은 통신 사업자들이 제 3자 파트너 개발자에게 얼마나 개방적인지에 달려있다. 만일 통신 사업자들이 현재의 패턴대로 계속한다면, IMS는 지능망 (IN)이 했던 것과 똑같을 것이다. 즉 10년 후, IMS는 소수의 새로운 서비스들, 예를 들면 아마 10개 미만의 서비스들로 아주 널리 구축되어 사용되고 있을 것이다.

14. IMS가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들이 얼마나 중요한가? 그러한 단말기들이 언제 이용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IMS가 가능한 단말기들은 몇 개의 애플리케이션들, 예를 들면 IM (Instant Messaging)과 온/오프라인 상태를 보여주는 IMS 애플리케이션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은 IMS가 필요하지 않거나 혹은, IMS가 가능한 단말기가 부족해도 잘 동작할 수 있다.
IMS가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들이 지금 막 시장에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NMS는 삼성과 같은 회사에 IMS 단말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NMS의 IMS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단말기들이 올해 초 일찍 시장에 선보이기 시작했다.


15. IMS가 HSPA에 어떻게 영향을 줄 것인가?

HSDPA와 HSUPA는 UMTS 네트워크에서 광대역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해주는 무선 능력을 말한다. 그래서 기술적으로, HSPA는 상대적으로 IMS와 연관이 없다. 그러나, 경쟁적인 시장에서, HSPA의 이용 가능성은 하나 혹은 그 이상의 통신 사업자들이 정액 요금으로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는 전망을 증가시키고, 그것은 차례로 제 3자 파트너들이 모바일 네트워크들을 통한 인터넷 기반의 비 IMS 서비스들을 구현할 것이다라는 가망성 또한 증가시키고 있다

IMS Strategy in Korea

KTF가 3세대 이동통신(WCDMA/HSDPA)용 IP멀티미디어 서브시스템(IMS) 구축에 나서면서 차세대 네트워크 및 서비스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약 100억원대로 추산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지국에서부터 게이트웨이·미들웨어·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등 IP기반의 새로운 시스템 라인업 전반을 구축하게 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핵심 서비스로는 인스턴트 메신저(IM) 및 데이터 융합 등이 떠오르고 있다.
KTF는 오는 4분기 시범 서비스를 목표로 IMS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KTF의 IMS는 크게 코어망·이네이블러·단말 클라이언트의 세 분야로 나뉜다. 코어망으로는 교환기(CSCF)부터 미디어게이트웨이(MG·MGCF), 가입자위치 등록시스템(HLR)을 대체할 가입자정보관리시스템(HSS) 등이 구축되며 결제와 콘텐츠 관리 등을 수행할 미들웨어 개발도 병행된다. 이용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도 장비 구축과 동시에 개발될 예정이다.
KTF는 특히 3세대 이동통신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서비스가 IMS라고 보고, 신규 망을 전적으로 WCDMA 기반으로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또 애플리케이션 인터페이스(API)를 개방하고 플랫폼 모듈화도 단행해 기존 계층 구조 형태의 시스템도 보다 효율적으로 재편하기로 했다.
서비스의 핵으로 인스턴트메신저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HSDPA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재설계하고 핵심에 메신저를 두겠다는 전략. 검색과 영상서비스 등도 기본 UI에 포함시켜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데이터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관심을 끌었던 인터넷전화(VoIP)와 PoC(Push-to-talk over Cellular)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두 서비스 모두 IMS를 대표하는 것들이지만 기존 음성 서비스와 충돌할 뿐만 아니라 규제 이슈로부터 자유롭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이번 프로젝트는 차세대 서비스의 윤곽을 드러내준다는 점에서 SK텔레콤과 LG텔레콤 등 다른 이동통신 사업자들에게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시스템 공급사례를 확보할 좋은 기회라는 점에서 장비 및 솔루션업계의 관심도 뜨겁다. 이미 삼성전자·LG-노텔 등 장비 업계와 이루온·텔코웨어·브리지텍·뉴그리드테크놀러지 등 솔루션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움직임이 활발하다.
KTF의 관계자는 “향후 주력이 될 HSDPA 서비스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IMS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며 “서비스 인터페이스 전반을 개편하는만큼 이용자도 더욱 편리한 데이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M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SoIP는 메가 TV,와이브로와 함께 KT의 3대 전략 서비스 중 하나로 기존 VoIP가 단순 음성통화 뿐만 아니라 진화된 커뮤니케이션 및 정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확장된 개념의 서비스다


국내 통신사별 현황은
SKT는 EVDO 서비스부터 코어망에 IMS 일부 도입하였으며, IP 기반의 CSSF(대용량 교환기), PHSS(가입자 정보관리) 등을 구축중

KT는 BcN(Broadband Convergence Network)을 지원하는 IMS 인프라 구축함
다양한 융합 서비스 제공하고, 유선 전화 가입자와 이동전화 가입자간 화상통화/인스턴트 메신저 가능


단말기 현황은
LG전자(대표 김쌍수)는 정통부가 추진하는 IT839 신성장 과제 중 하나인 ‘IP멀티미디어 서브시스템(IMS:Multimedia Subsystem)단말 개발’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주, 차세대 IMS 단말기 개발에 본격 나섰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HSDPA와 더불어 차세대 핵심 정보통신 기술로 급부상중인 IMS 기술표준과 선행 솔루션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됐다.

6일 최진성 LG전자 이동통신기술연구소장은 “올해부터 2007년까지 3년 간 IMS 기반의 비동기식 WCDMA 단말기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며 “유럽 수출향 IMS 단말기 개발은 향후 모바일 애플리캐이션 시장에 일대 혁명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밝혔다.

IMS는 모든 정보통신 기기에 IP(Internet Protocal)를 부여, 유무선 환경을 통합하는 '올IP' 개념의 핵심 네트워크 기술로, 현재 PC에서 구현되는 인터넷 웹 브라우저와 같은 개념을 다양한 형태의 이동통신 기기에 접목하기 위한 기술이다.
LG전자는 올해부터 매년 정통부로부터 1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GSM·GPRS·WCDMA 등 유럽 수출을 위한 듀얼모드 IMS단말기를 개발하게 된다.

현재 국내 SKT 등이 CDMA 기반의 IMS망 도입을 서두르고 있고 유럽 사업자들도 IMS망 구축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어 이르면 오는 2007년 초 완벽한 IMS 플랫폼을 장착한 신제품이 상용화 될 전망이다.

LG전자가 주도하는 IMS 단말 개발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휴대폰 사용자들은 IMS 단말기를 통해 음성통화를 하면서 동시에 채팅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고 인스턴트 메시징을 하면서 그림이나 문자 등을 전송하는 등 멀티미디어 이동통신이 실현된다.

최 상무는 “지금은 IMS가 3G WCDMA 시장에서 선택사항이나, 오는 2008년 이후에는 필수항목이 될 것”이라며 "IMS 환경의 도입은 보다 개선된 3G 영상통화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PTT, 모바일 게임, 모바일 VPN 서비스도 가능해 질 것"이라며 덧붙였다.


A to Z on Mobile Network

단말기 위치 등록 개념 잡기 (Concept of Mobile Terminal Location Registration)
착신 과금 서비스 호처리 (Mobile Charging Service Call Handling Flow)
BTS(기지국), BSC(제어국), MSC(교환기) 개념 잡기 (Concept of Base Station Transceiver Subsystem, Base Station Controller, Switching Center)
음성 통화 절차 개념잡기 (Concept of Voice Mobile Call Processing)
이동 통신 주요 시스템 개념 잡기 (Concept of Wireless Communication AuC, BSC, EIR, HLR, VLR, IN, IMS, AAA ETC)
지능망 개념 잡기 (Concept of IN)
HLR 개념 잡기 (Concept of HLR)
PSDN 개념 잡기 (Concept of PSDN)
AAA 개념 잡기 (Concept of AAA)
HSS 개념 잡기 (Concept of HSS)
PSTN, PLMN, PSDN 개념 잡기 (Concept of PSTN, PLMN, PSDN)
이동통신 각종 식별번호 개념잡기 (Concept of IMSI, MSISDN, IMEI, PIN)
Diameter 프로토콜 개념 잡기  (Concept of Diameter)
IMS 망 개념잡기 (Concept of IMS Network)
문자 메세지 호처리 절차 (Concept of SMS Call Handling Flow)
MVNO 개념 잡기 (Concept of MVNO)
이동전화간 통화 절차 개념 잡기 (Inter Mobile Call Flow)
이동전화에서 유선전화로의 통화절차 개념 잡기 ( From Wireless to Wireline Call Flow)
유선전화에서 이동전화로의 통화절차 개념잡기 ( From Wireline to Wireless Call Flow)
신호망 구성
핸드오프 개념잡기 (Concept of Handoff)
Cellular 이동통신 (Cellular Communication)
전송 속도에 따른 무선 단말기 구분
GPRS 개념 잡기 (Concept of GPRS)
IWF(Interworking Function) 개념 잡기 (Concept of IWF)
회선 혹은 패킷 교환망 기반 이동통신망 비교
SIP 개념 잡기 (Concept of SIP)